어린이 복사(服事)

가톨릭 교회에서는 하느님의 백성인 교회의 이름으로 하느님께 바치는 공적예배를 '전례'라고 하는데

전례는 사람들 마음대로 하지 않고 교회가 정한 방법에 따라 교회의 이름으로 바치기 때문에

'공적예배'라고 한다. 전례의 종류에는 '미사'와 '성사' 그리고 '성무일도'가 있는데

'미사'는 모든 전례의 범주에서 가장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예수님의 작은 친구 나는 복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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